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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2021년 4월 22일
In 소피영작소 수업 후기
선생님..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답장 정말 한문단 한문단, 한글자가 너무 주옥 같아 어떻게 답장해야할 지 모를 정도이고요.. 제대로 갈땐 더 빠르게 갈 수 있다라.. 저 정말 각오하고 있습니다. 남들 2,3년 걸릴거 미친듯이해서 1년으로 끝내려 1년 일 안 할 작정입니다. 당연히 영어, 모든 것의 끝이 없는 것 알아요ㅎ 제 말 무슨 말인지 아시죵?ㅎㅎ.. 맞아요 문법 맞게 하려다 저의 뇌가 로봇이 된 것 만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안하면 제가 막 내뱉어내서 한 말이 되돌아볼 때 기억이 안나요.. 유창하게 말해야 할 것 같아 기껏 말 해놓고 되돌아보면 내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했고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하루 빨리 선생님과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국내파로 얼른 성장하여 부모님 잘 만나 걱정없이 유학 갔다 온 사람들 코를 얼른 납작하게 만들어주고 싶네요ㅎㅎ
[소책자+상담] 하루 빨리 선생님과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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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2021년 4월 22일
In 소피영작소 수업 후기
별 다섯개 만점이지만 10개 드리고 싶네요 ^^ 사전 과제를 통해 부족한 점, 궁금한 점을 파악하여 꼼꼼하게 피드백 해 주셨습니다. 수업에서는 궁금했지만 잘 이해하기 어려웠던 문법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 해 주셨고, 영어공부방식에 대한 조언도 받았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컨설팅] 별 다섯개 만점이지만 10개 드리고 싶네요 ^^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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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2021년 4월 22일
In 소피영작소 수업 후기
소피영작소의 <영어 자존감 회복> 클래스 101 강의가 런칭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강의를 기다리고 계셔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리버드로 수강 신청을 해주신 분들을 위한 위클리 챌린지를 진행중이에요 6월 23일 까지 수강권을 결제해주시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클래스101 수업 신청하러 가기 ▼ 너무나 재밌는 위클리 챌린지 맛보기를 살짝 공개합니다! ▶ 위클리 챌린지 미션 내용 일부 일주일간 미션을 제출할 시간을 드렸고 단톡방에 계신 19분 중 11분이 참여해주셨어요!! 다들 너무나 열심히 잘 해주셨습니다 ㅎㅎ 챌린지는 매주 베스트 챌린저 (투표) + 피드백으로 마무리 됩니다 1등한 멤버에게는 이렇게 작은 선물도 드려요 ♡ 그리고 이렇게 한 분 한 분 정성스러운 피드백도 드립니다! 6월 23일까지만 진행합니다! 기회 놓치지 마세요 ㅎㅎ
수강생 이벤트 위클리 챌린지, 영어가 이렇게 재밌다니!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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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2021년 4월 22일
In 소피영작소 수업 후기
책자를 읽으면서 왜 내가 영어를 배우는 것에 실패를 했는지 알게 되었다. '매번 영어공부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게으름과 의지를 탓하는 것이다' 이 문구를 보면서 읽는것을 멈출 수 없었다. 나의 생각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기초가 없기 때문에 문법을 배워서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단어를 많이 알고 있지 않아서 문장을 구사하지 못한다고만 생각했었다. 그래서 문법공부 단어공부를 시작하면 지루해하고 끈기있게 공부를 하지 못했다. 이런 나의 생각이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내가 부족해서 영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하는 것을 활용하지 못해서 영어가 늘지 않은 거라고 하니 마음의 부담감이 조금은 덜해졌다. 그래서 나만의 영어 공부법을 꼭 찾아 나에게 맞는 영어를 사용하고 싶다. "당신의 입에서 가장 편하게 나오는 말이 바로 진짜 영어다" 이 문장이 나에게 정말 위안이 되었다. 자신감도 없고 항상 내가 사용하는 영어에 대해서 의심만 가득했었다. 이 문장이 맞나? 상대방이 내가 이야기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근데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진짜 영어라고 하시니 자신감이 살아나는 것 같다. 책자을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영어를 사용할 때 나의 개성이 들어간다고는 정말 생각도 못했다. 항상 공부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자꾸 외우고 배우려고만 했었다. 그래서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도 불안하거나 틀리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으로 대화를 했었다. 그리고 보통 상대방이 질문하고 나는 대답만 하는 대화로 이어져갔었다. 근데 내가 대화의 시작과 끝을 주도해야 한다고 하니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은 된다. 하지만 내가 나를 표현하며 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문법이나 단어에 초점을 두지 않고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며 영어를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Best version of me! 나에게 맞는 무기와 경험으로 대화를 완성해가고 싶다. 나를 보여주는 영어를 사용하고 싶다. 나와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영어로 들어내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나를 찾아가고 나의 생각과 재능을 보여주는 영어로 사용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대화를 하고 고민을 털어 놓으면 너무 위안이 되고 다시 힘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나를 통해 힘듦이 기쁨으로 변했으면 좋겠다. 나를 통해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나를 통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이런 나를 영어를 통해 나타내고 싶다.
[소책자] 책자를 읽으며 영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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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2021년 4월 22일
In 소피영작소 수업 후기
어떤 분야의 전문가라는 건 정말 멋있어 보인다. 그 멋짐을 장착한 소피님을 화상으로 만날 수 있었다. 단아한 외모에 지적인 말투는 컨설팅을 하는 내내 집중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했다. ​ 한 시간이 어찌나 후딱 지나갔는지 너무 재미있고 아쉬운 시간이었다. 처음 컨설팅을 한다고 했을 때 조금은 두렵고 무서운 생각이 안 든 건 아니었다. 왜냐면 영어는 늘 두렵고 무서웠고 왠지 나의 민낯을 내밀어야 되기 때문이다. ​ 하지만 컨설팅이 재미있었던 이유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까 한다. 첫째, 고객의 성향을 미리 파악해둔다. 컨설팅을 하기 전에 미리 주어진 질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설문지는 자세하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며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펼쳐낸다. 흡사, mbtI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고 영어에 대한 히스토리를 파악하여 무엇이 문제가 되었는지 탐색한다. ​ 질문 과정이 귀찮을 수도 있지만 성실하게 답하고 최대한 많이 적으면 나의 성향 파악에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나름 이것저것 적어보았지만 주어진 상황에 대한 대처 대답은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질문 하나하나가 어떤 식으로 나의 성향을 끄집어 내기 위한 목표인지를 생각하면서 자칫 사소한 표현 차이로 내 성향이 잘 전달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다. ​ 소피님이 나의 성향을 말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니 마치 무당이 점을 치듯 나를 깨 뚫으면서 말해주는 느낌이 들어 신기했다. 나의 성향에 적합한 영어 공부 방식을 알려주니 내 스타일 영어 공부법이 그려지게 되었다. 사람마다 다 성향도 틀리고 사고방식도 틀리고 좀 더 잘 자극되는 부분도 틀리고 기억력도 다 틀리고 하니 기성복 같은 영어 공부 주입식은 정말 영어를 포기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나의 성향에 맞는 영어 공부법을 알려주시니 뭔가 나만의 맞춤 영어가 되는 듯한 기쁨이 있었다. 둘째, 적극적인 피드백을 해준다. 어느새 나는 수다쟁이가 되어 있었다. 흥미 있게 막 떠들 수 있게 소피님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고 잘 자극하는 재주가 있었다. 그러면서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포인트 조언을 항상 놓치지 않고 말씀해 주셨다. 고객이 하는 말을 잘 귀를 기울여 들어주고 거기에서 더 나은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게 적절한 질문을 던져주어 흡사 브레인스토밍처럼 다양한 생각들이 팝콘처럼 폭발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면서도 다른 길로 새어 가려는 나를 손을 잡고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리드해 주었다. 그리고 항상 긍정의 표현과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셋째, 목표가 있는 현실감 있는 영어로 변신시킨다. 소피님과 대화하면서 내가 탈피해야 할 가짜 초보 방법을 알려주었다. 마치 피부과 레이저가 점 하나를 조사하듯이 공부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이것도 잘하고 싶고 이것도 알고 싶고 하면 결국 몇 년 후에도 달라지지 않은 채 지금과 같을 것이라 했다. ​ 넷째,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영어 나 자신에게 맞는 영어는 곧 나와 어울리는 영어다. 결국 나 자신을 알아야 맞는 옷도 찾아 입고 나다움을 뽐낼 수 있는 것이다. 영어 공부도 결국 나만의 브랜드를 찾는 모습에서 그저 거들 뿐, 그리고 더 발전시켜줄 뿐, 나라는 인간의 발견을 위한 빛나는 꽃가루라는 것이다. 나답게 영어를 할 수 있게 소피님이 도와주셨다. 소피님 같은 영어 선생님이 학교에서도 많았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영어를 이용하여 공부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긴 시간이 짧게 느껴지도록 진정성 있게 컨설팅을 해주신 소피영작소의 소피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글을 맺는다. 원본 출처: https://m.blog.naver.com/et9527/222134666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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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2021년 4월 22일
In 소피영작소 수업 후기
소책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어봤어요.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존에 배웠던 영어 공부 방식이 나와 맞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 특히,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말해야 자신 있고 마음이 편한가에 대한 답이 저의 영어 성향이라는 것과 나의 입에서 가장 편하게 나오는 말이 진짜 영어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어요. 일단 제 영어의 부족한 점부터 말씀드리자면 주저없이 리스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고 흥미가 떨어진 시점이 고등학교 때 내신에 들어가던 영어듣기평가를 쳤던 날들인데요, 늘 점수가 60점대였거든요. 아침마다 들려주는 영어듣기도 나름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했고 통학길에도 연습하려고 했는데 그 당시엔 잘 안 되더라구요. 하지만 대학 다닐 때도 토익 시험 쳐본 적이 없고 여차저차 여기까지 왔는데, 영어가 필요해져서 타지에서 토익 시험을 봤는데 정말 신발 사이즈보다 좀 높은 점수네요. 남들은 리스닝에서 점수를 따야한다고 하던데 리스닝 리딩 점수도 반반이었어요. 사실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실력이 부족한 게 맞아요. 근데 이번에는 유학생이 아프거나 곤란한 상황이 생겼을 때 일본어를 하지 못하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한다는 의무감, 그러니까 목표가 생겨버려서 전과는 조금 다를 거라고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제게 맞는, 영어 사용법이라는 게 뭔지 알고 싶어졌어요. 참고로, 당장 실전회화를 앞에 두는 상황이긴 한데, 제가 굳이 삼원소 영문법에 대해서 여쭤본 거는 저는 문법 자체에 대해서 거부감이 별로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이것도 한국의 교육환경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문법을 좀 알고 나야 자신감이 생기는 것도 같고... 지금은 거의 잊어버렸지만 공무원 영어 공부를 좀 했을 때 그렇게 힘들지 않았기도 했고, 난 문법이 진입장벽이야! 이러진 않는 것 같아요. 잘하는 게 아니라, 역시 거부감이 좀 덜하다는 것? 공감가는 점은.. 소책자에 영어를 배우는 자신을 자판기에 비유한 내용이 있던데, 그게 딱 저예요. 저는 일본에서 직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딱 그랬어요. 더구나 영어는 실력이 부족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건 물론이고, 성격상 먼저 다가가는 성격도 아니고 묻는 말에 대답을 잘하면 다행인 거요. 말 붙이는 것도 대답하는 것도 어려운데, 영어는 자신감이라는 원천은 어디에서부터 생겨나는 걸까, 고민도 돼요. 늦은 시간에도 답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 하나하나 새로워서 꼭꼭 기억할게요. 문법에 돌진하려다가 급브레이크 걸린 느낌이에요 ㅎㅎ 감사합니다!
[소책자] 영어를 배우는 잘못된 방법, 그게 딱 저였어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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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2021년 4월 22일
In 소피영작소 수업 후기
저는 호주에 살고 있는 두아이 엄마 입니다. 아이가 없었을 때는 영어를 할 생각조차 없었고, 영어권 현지에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을 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이 강했던 한 사람 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서바이벌 영어로 생활하며 살다가 아이를 낳고 육아 하느라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서바이벌 영어 마저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었죠. 아이들이 크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현실을 직시하고 마음먹고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그래도 일단 시작했던 것이 유튜브 강의로 이것도 조금 저거도 조금 다른 사람들의 영어공부하는 스토리들과 오히려 영어를 공부하며 한국어가 늘었다는 표현이 맞을 만큼 강의 시청만 하고, 네이버로 검색만 하다가... 우연히 소피님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어요. 올리신 글들이 저에게 영감을 주었고 무료 컨설팅을 한 후에, 제 영어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시는 모습에 영어 성장에 꼭 필요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처음엔 단순히 금액만 보고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영어실력을 향상 시키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절대 비싸지 않은 컨설팅 비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파르타 코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호주에 살고는 있지만 정말 기초도 없는 왕초보 영어실력 이라서 과연 6주안에 될까라고 반신반의 하였지만 믿고 시키는 대로 따라가 봐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소피님이 과제로 주신것과 제가 그동안 궁금 했었던 부분들과 제 실력에 맞는 공부법, 또 단순히 공부가 아니고 저에게 맞는 영어 스타일까지 공부의 틀을 깨고 제 삶에서 영어를 쓸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처음에 시작 했을때 저에게 맞는 영어의 본질과 바로 좋아질 포인트를 가르쳐 주셨고 그대로 하니까 점점 한국식 영어의 틀이 깨지면서 점점 가속화 되며 향상되는게 체감이 되다가 아무래도 무슨 일이든 급성장기 전 에는 정체기가 있듯이 정체기 때는 스스로 잘 되고 있는게 맞는지, 아는것도 말로 나오지 않는 내자신이 해 낼 수 있을지 반문을 했을때도 오히려 더 독려하며 제 길을 더 명확히 제시해 주셨어요. 또 그런 시기를 포기하지 않고 잘 견디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게 해줬어요. 처음 시작할 때 생각은 컨설팅을 받고 6주만에 원어민 처럼 되고 싶다는 욕심이 노력으로 바뀌면서 저만의 영어 목소리를 찾게 되었고, 영어가 더이상 공부가 아닌 신나서 하는 하나의 나를 성장시키는 취미로 바뀌게 되었고, 정보를 습득함에 있어서 한글 안에서 한정적이 였던 것이 영어로 더 많은 정보를 얻으면서 시야가 넓어 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고, 제 꿈을 이제는 꿈만 꾸는게 아닌 실현 가능하게 되었다는게 제일 큰 성과 였어요. 진행되는 과정에서 영어 뿐만이 아니고 다방면으로 컨설팅을 해주시며, 새로운걸 도전 할 수 있게 해주시고, 힘이되어 주셨던 소피님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컨설팅은 끝났지만 제 삶은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인것 같습니다. 저 처럼 영어 때문에 어려움을 혼자서 격고 계실 많은 분들께 소피님의 손길이 하루빨리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스파르타 코칭] 저는 호주에 살고 있는 두아이 엄마 입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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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영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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